43㎡형과 △59㎡형 소형아파트 닮은 실속형 평면으로 인기
4,400여 세대 메머드단지 답게 풍부한 ‘커뮤니티시설’과 ‘조경시설’ 확충

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&프라우는 두산건설?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경남 김해시 신문동 699-1번지 일대에 짓는 메머드급 주거복합단지다. 이 단지는 총 15개 동, 지하 4층~최고 49층 규모로 건립되며 공동주택 3,764세대(전용 64~163㎡), 오피스텔 629실(전용 23~59㎡) 총 4,393세대가 공급된다. 오피스텔의 전용면적별 실수는 △23?24㎡형 222실, △43㎡형 259실, △59㎡형 148실로 구성된다. 시행은 ‘율하이엘 지역주택’이 담당하고 있다.

지난 6일, 이 단지의 공동주택은 709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1만5,590명이 몰리며 평균 22.0대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청약접수를 마무리 지은 바 있다. 이는 2016년 이후 지역 내 청약경쟁률이다. 또, 2016년 이후 가장 많은 청약통장을 쓸어 담았다.

이처럼, 뜨겁게 달아오른 김해율하 더스카이시티 제니스&프라우의 분양열기가 아파트를 넘어 오피스텔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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