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정부의 고강도 부동산대책의 칼날에서 대부분 빗겨나가…풍선효과 톡톡히 누려
-청약 및 대출자격요건 까다롭지 않고 취득세?양도세 등 다양한 세제혜택 제공

오피스텔은 청약자격요건과 대출규제가 까다롭지 않고 전매(일부 제외)도 가능한 만큼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. 게다가,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달리 주택임대사업자 등록도 가능해 취득세와 재산세?종부세?양도세 등 세제혜택도 받아 볼 있다. 오피스텔 분양권은 취득세 및 양도세 산정 시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세금을 크게 절감할 수도 있다.

지난 해 7.2부동산대책에서 주택임대사업제도에 대해 대대적으로 손질 했다. 이 당시 단기임대(4년)와 아파트 장기일반 매입임대(8년)를 모두 폐지했다. 곧, 아파트로는 더 이상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이 불가능해진 셈이다. 반면, 오피스텔은 여전히 주택임대사업자 등록이 가능해 다양한 세제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.

이 가운데, 두산건설?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경남 김해시 신문동 일대에 짓는 ‘강릉 신라모노그램 제니스&프라우’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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